점심 먹기위해 30분 가까이 웨이팅 3월12일 목요일 어제 오늘 휴무날이라 부모님과 근처 우동집에 왔는데 사람이 길게 기다리고 있어서 순번 기록하고 대기 했습니다!!! 웨이팅 있는 가게는 피하는 편인데 부모님이 가자고 해서 간만에 기다려 봅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림이 귀엽다 가끔 가볼까 하다가도 멀리서 보면 항상 웨이팅이 있는 가게라 막상 오니까 좋습니다.
어묵 우동 30분 기다린 보람을 느끼게 해줘!! 고민 하다가 부모님은 어묵 우동 픽 그럼 나도 어묵 우동 ㅋㅋㅋㅋㅋ 처음에는 다른것도 시킬까 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저렇게만 먹어도 너무 배불러서 더 시켰으면 남겼을듯 합니다.
오늘 비소식이 있었는데 때마침 밖에 비도 오고 ᆢ 부모님은 볼일 있다 하셔서 점심먹고 짧은 대화 정도하고 헤어졌습니다. 전 잠깐 집에 들렸다가 카페가서 또 책 읽으러 가기로 합니다.
지루하고 반복된 일상이 행복하단 증거 나에게 딱 해당 되는 말인게 일상에 별 다른 변화없이 매일 같은 일상, 같은 루틴, 일 ...